내가 내 일을 통제할 수 있…

내가 내 일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게 무슨 뜻이냐면 내가 정말로 잘할 수 있는 일, 내가 최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아보고, 내 능력을 그 방향에 집중해서 개발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내가 정말 못하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조슈아 워렌

김상훈, 더 빅 스몰The Big Small, p.79

모든 이가 행정과 예산, 정치를 이해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영역의 전문성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NARA에서 한국전쟁 관련 레코드 그룹을 꿰뚫고 있는 머리가 하얀 아키비스트,

오리지널 매킨토시 팀의 영광을 뒤로 하고 구글+의 핵심 디자인을 맡았던 1953년생 앤디 허츠펠트.

그렇게 자신의 일을 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